결국 쇼핑몰을 만든다는 건 곧 솔루션으로 쇼핑몰을 구축한 후, 그 쇼핑몰을 의뢰인의 요구에 맞게 수정해주는 일이 됐습니다. 저는 의뢰인의 요구대로 솔루션을 이용해서 쇼핑몰을 구축하고, 원하는 기능을 세팅해드립니다. 자, 이제 그렇게도 원하던 쇼핑몰이 완성이 됐습니다. 새롭게 탄생한 쇼핑몰 사장님은 웹브라우저에 주소만 입력하면 자기 자신만의 쇼핑몰이 인터넷상에 딱~ 하고 나타나니 너무너무 신나고 기분이 좋습니다. 꿈은 한없이 부풀어 오르죠. 때마침 언론에서는 나이도 얼마 안 된 아가씨가 인터넷 쇼핑몰에서 옷을 팔아 1년에 백만위안을 번다는 꿈과도 같은 이야기가 쉴새없이 쏟아지고.. 그런 소식을 접한 새로운 쇼핑몰 사장님은 이런 생각에 즐거운 상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미리 꼼꼼하게 사입해둔 물건을 즐거운 마음으로 쇼핑몰에 열심히 등록하고, 바이두(baidu)에도 잊지 않고 검색등록을 합니다. 며칠 뒤, 혹시나하고 바이두에 검색했더니~ 오~! 드디어 쇼핑몰이 검색에 나와요! 정말 기분이 날아갈 듯 합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대망의 오픈이 된 거에요. 지금까지 쇼핑몰 준비하느라 여기저기 알아보고 고생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자, 오픈 당일날. 아직 실감이 안 납니다. 아직 자기 쇼핑몰이라는게 생긴게 익숙하지 않아 우왕좌왕하죠. 괜히 불안하고 들뜬 마음에, 저에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하고 차후에 매출이 많아지면 필요하게될 여러가지 기능에 대해 자세히 물어봅니다. 오픈 다음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쇼핑몰 관리자모드에 로그인합니다. 쇼핑몰에 방문자가 얼마나 들어왔는지, 그리고 혹시 어쩌면 벌써 들어와 있을지도 모르는 주문을 체크하기 위해서죠. 어.. 그런데 이상해요.. 주문이 없는거야 그렇다치고 이상하게 방문자도 2~3명 밖에 없네요. 머 아직 오픈한지 하루 밖에 안 돼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적당히 넘어갑니다. 오픈한지 5일 후. 분명히 첫 주문이 들어와야 하는데도 아직 주문이 안 들어옵니다. 게다가 방문자수도 하루 10명 안팎에서 도통 늘어날 기미가 보이질 않습니다. 슬슬 마음이 불안해집니다. ' 아.. 이게 아닌데.... ' 그런데 바로 그 때. 기적과도 같이 전화벨이 울립니다...!!
다음편에서 계속이어집니다..출처: 제이엠쇼핑몰제작 [http://www.hotj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