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핫이슈
현장뉴스
경제
사회
문화
정치
국제
정보과학
연예스포츠
라이프
인물
칼럼
오피니언
중국 언론 논평
지역별 기사
날씨
달력/행사
포토뉴스
칼럼니스트
  뉴스전체기사
못말리는 男중딩, 지하철서 여친 가슴에 키스해
[2012-04-10, 15:33:49] 온바오   조회수:30155

▲

▲ 남자 학생이 여학생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있자, 옆에 앉아 있던 승객은 눈을 질끈 감는다.

 
주링허우(90后, 90년대 이후 출생자) 커플이 지하철에서 낯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이는 동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주링허우 중학생의 지하철 애정행각'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에 공개된 1분 12초 가량의 영상에는 교복을 입은 남녀가 주위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서로 껴안고 입을 맞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심지어 남성은 여자의 가슴 부위에 입술을 갖다대고 키스하기까지 한다.

영상은 당시 지하철에 타고 있던 승객이 자신의 핸드폰으로 촬영한 것으로 영상은 공개되자마자 중국 주요 포탈사이트와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확산됐다.

대다수 네티즌은 "요즘 주링허우는 성적으로 너무 개방적이다", "어떻게 공공장소에서 저렇게 진한 애정행각을 벌일 수 있냐?",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은거냐?", "옆에 있던 승객들은 정말 민망했겠다"며 비난을 퍼부었다.

전문가들은 "주링허우는 성에 대한 관념이 놀라울 정도로 개방돼 있다"며 "주링허우는 성과 성행위의 본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타락할 가능성이 높은만큼 학교에서 이에 대한 교육과 지도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온바오 강희주]



ⓒ 중국발 뉴스&정보-온바오닷컴(www.onbao.com)

[관련기사]
교복 입은 학생들, 공원서 공개 키스를? 자세히 보니    2013.05.29   
中 네티즌, 이집트 문화재에 낙서한 중국인 찾아내 비난    2013.05.27    1
못말리는 男중딩, 지하철서 여친 가슴에 키스해    2012.04.10   
'무개념' 女중딩, 인민폐로 신발 닦아 네티즌 뭇매    2012.01.06   
못말리는 女중딩들, 교실서 '동성 키스' 동영상 화제    2011.07.22   
산둥성, '6대1' 여고생 집단폭행 동영상 파문    2011.06.13   
무개념 중딩, "또!" 인민폐로 담뱃불 붙여 논란    2011.06.10   
'못말리는 중딩들' 버스정류장서 선채로 50분간 딥키스    2011.01.14   
'무서운' 중딩들, 음식값 인상하자 식당 박살내    2010.11.25   
버스에서 노인공경 모르는 '왕싸가지' 중딩들 논란    2010.11.09   
 플러스 광고
의견목록    [의견수 : 0]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메일
비밀번호
TODAY 핫이슈
한국은 외국 스마트폰 '무덤'…아이폰·중국산만 살아남을 듯 2012.12.11
올해 들어 한국 시장에 판매된 외국 스마트폰은 딱 두 개다. 지난달 6일 중국 ZTE가 인터넷 쇼핑몰 G마켓에 내놓은 제트폰과 지난 7일 국내에서 판매를 시작한...
지난시 정부청사, 美 펜타곤 다음으로 세계 2번째 규모 2012.12.11
산둥성(山东省) 지난시(济南市)정부 청사가 아시아 최대 규모 청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현지 언론은 11일 지난시정부 청사인 지난룽아오빌딩(济南龙奥大厦)에 대..
자선바자회서 발견된 위폐 중 일부 한국영사관 출처 2012.12.11
광저우(广州)에 있는 외국 영사관에서 주최한 자선 바자회에서 다량의 위폐가 발견돼 중국인들 사이에 자성 여론이 일고 있다. 위폐 중 일부는 주광저우한국총영사에서..
콘크리트 다리, 나무토막으로 보수해 74년 버텨 2012.12.11
육중한 콘크리트 다리를 10여개의 나무토막이 지탱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중국 포탈사이트인 시나닷컴(新浪)의 웨이보(微博, 중국판 트위터)에 게재된 사진이다..
재중국 대선유권자 투표율 68.2%, 경이적 기록 [2] 2012.12.11
제18대 대통령선거 재외국민투표가 10일 오후 5시 마감됐다. 중국에서는 국외부재자 신고를 한 3만5천674명의 유권자 중 2만4천330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
중년 여성, 공항 검색서 바이주..
女아나운서 "고위급 관료와 4년..
'언론재벌' 머독, 중국 부인과..
中 축구, 홈경기서 태국에 1대..
5천만원짜리 '황금 브래지어'..1
시진핑 보좌하는 막후의 책사들은..
중국서 韓 기업이 가장 많이 투..
中 축구팬들, 한국 국대와 비교..
추천 포토
넘기기
 
 
 
 
프리미엄 광고
온바오닷컴
플로리다 한겨레저널
라스비키
러브코리아
모이자
위클리홍콩
남미로닷컴
보스톤코리아
널코리아포스트
주간미시간
코리안위클리
마닐라서울
파리지성
코리아포스트
e스페인
오케이미디어
코리안센터
뉴스코리아
유코피아
뉴스재팬
enknews
enknews
주요서비스 뉴스   매거진   포토   비즈홈피   채용   지식   커뮤니티   디비리아   고객센터  
개인정보취급방침    공지사항 묻고답하기
Copyright © 2006-2013 www.onbao.com All rights reserved.    
© 2010 온바오닷컴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