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지난 12일, 중국 관광객들이 연길 공항에서 평양행 비행기에 탑승하고 있다.
한국인도 최근 연길(延吉)에서 개통된 북한-평양 관광코스를 관광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린신문 한글판인 조선문보는 24일 연변천우(延边天宇)국제여행사 관계자 말을 인용해 한국인을 비롯한 모든 외국인이 최근 개통한 연길-평양-금강산 코스를 관광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중국라디오방송넷(中国广播网)은 "연길과 평양을 오가는 고려항공 전세기가 12일 첫 출발했으며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2회 운행된다"고 지난 12일 보도했다.
조선문보 보도에 따르면 관광객은 보름 전에 중국 현지의 여행사를 통해 본인의 이력서와 여권복사본을 주중북한대사관에 접수시킨 후, 15일 정도의 심사기간을 거쳐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중국에서 복수비자나 장기거주 비자를 받은 외국인만 북한 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
외국인의 관광비용은 나라별로 차이가 있다. 미국•일본인의 경우, 4일 코스는 4천980위안(89만4천원), 5일 코스는 5천680위안(102만원)인 반면 한국인은 4일 코스 4천480위안(80만4천원), 5일 코스 5천80위안(91만2천원)으로 저렴하다.
연변천우국제여행사 지금려 총경리는 "연길-평양-금강산 관광 전세기 노선이 개통되고 현재까지 3차례 관광노선을 운행했는데 예약, 문의전화가 빗발치고 있다"며 "평양, 금강산 등 북한의 관광명소를 한번에 감상할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전세기를 통한 금강산 관광은 날씨 때문에 11월 1일 전까지만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한국인이 북한을 방문하려면 통일부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하며 위반시 3년 이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돼 있다.
주중한국대사관 관계자는 "2010년 5·24 조치 이후 우리 국민의 북한 방문은 꼭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 한해 극히 제한적으로 승인되고 있으며 현재 관광 목적 방문은 사실상 승인을 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 [온바오 강희주]
좀 음식도 배워라...;;
배운다고 조선족한테 배우지말고!!
조선족애들도 이십년전만 해도 거의 음식이 아니었지;;;
한국애들에게 배워간걸로,,,요번에는 조선족전통음식이라고 존내 인터넷에 올렸더만..-_-;;
그런걸 배우면 ,,그거 사실 한국음식이란거 다 안다;;
존내 솔직하게 북한전통음식을 개발해봐..
그렇게 인재들이 없어?
만약 음식개발에 성공하면,,
관광객 들어간다...
IP : 123.xxx.1.243
taewoo
2012.07.26, 00:43:20
뭐가 그렇게 불만이 많은 것인지...
우리가 이렇게 찢어져 사는 이유도 다 당신 그런 마음가짐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비난과 불평을 담은 표현은 지금이라도 그만하고 똑 같은 뿌리를 가지고 있으면 더 상위의 품위를 가져야쥐...지금 조금 더 잘산다고 영원한것은 없어리라...
대글 보고 욕하지 마세요. 平常心,多理解 ,少批评 。。。
IP : 218.xxx.9.74
armi
2012.07.26, 03:47:01
참... BeHeMoteh 이분은 대체 머하는 분이심?
왜 이렇게 불만이 꽉차 있는지..
그리고 북한여행을 하는데 먹을거리 가지고 왜 이리도 발끈! 하지??
먹지 못해 죽은귀신이라도 붙었 슴두??~~
뉴스에서 외부인들을 통해서 보는 북한 말고 자기눈으로 본인이 직접가보고 싶지 않은가???
참.. 여러모로 안타까운 현실입구마...
적당히 합시다.. 여기주로 들르는 사람들 한인하고 우리 동포들이 주층입니다..
싸워봐야.. 우리끼리 쌈박질 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