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 앞에서 누드모델을 자청하고 장바이즈(张柏芝, 30)의 누드 유화를 그려 구설수에 오른 대학 교수가 이번에는 자신의 전시회에 '누드모델'을 등장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
광저우(广州)에서 발행되는 남방도시보(南方都市报)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난징중산문리전문학원(南京中山文理专修学院, 전문대) 양린촨(杨林川·45) 교수는 지난 14일 오전, 둥관(东莞)의 장무터우룽화(樟木头荣华)미술관에서 ‘성(性)’을 테마로 개최한 유화 전시회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여자 누드모델을 등장시켰다.
이 모델은 작품명 '칭핑궈(青苹果)' 앞에 마련된 테이블 앞에 누워 '칭핑궈' 그림 속 여성과 똑같은 표정, 포즈를 10분 동안 취해 관람객들의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당시 이벤트 현장 사진은 중국 언론, 인터넷을 통해 확산됐으며, 네티즌들의 논쟁을 일으켰다. 일부 네티즌은 "전시회 홍보를 위해 누드모델까지 고용하는거냐?", "외설적이다"며 비난한 반면 일부는 "예술의 일부다", "문제될 게 없다"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에서 논란이 되자, 전시회 관계자는 "작품에 담긴 작가의 의도를 더욱 완벽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이 날 행사에 참가한 모델은 작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 온 파트너로 그림의 실제 모델이다"고 설명했다.
해당 모델 역시 "양린촨은 성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 사회 현실을 반영하는 것”이라며 “그의 작품에는 사람에 대한 사랑이 충만하고 때문에 나의 행위가 저속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온바오 한태민]
중국은 문혁으로 좀 타격을 입었다가,,,요새 회복되는 추세고,,,,
일본은 여전히 서양에 대항해서 지키는 중이고,,
진짜 유교정통성은 한국이 성균관에서 보존하는 중이고,,
98년도에 공자의 '팔일무'를 중국에 전수한것에 대해서 자부심을 느낀다...^^;;
송대 주선생이 살아있었다면,,,
자신의 학설과 이기이원론을 조선이란 나라가 보전했다가,,,
중국에 다시 전해준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했을까?
아마도 좋아했을것 같다.
미국이란 나라의 서양문명도 중요하겠지만,,,
아시아의 문화도 중요한것이지,,,
그럴려면 문화적 폭발이 일어나야 하는건데,,
저 중국화가의 행동이란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냐 말이지...
대중의 일반적인 생각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행동이자,,
양키들도 생각치 못한 발상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