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징 옥류관 어땠어?
주방에만 가면 중국 한족요리사가 할줄도 모르는 조선료리 했댔지...ㅋㅋㅋ
아,,그놈의 기름냄새...ㅋㅋ
조선 국가기관들이 와서 오붓하게 차린 그런 식당이 더 좋아...
왜냐고?
거기선 진짜 겸손하게 참하고 예쁜 조선녀성들이 있으니깐!!!
저런곳은 뭐, 어디 무산이나 혜산에서 기냥 공수해왔갔지....ㅋㅋ
조선족사업가가 그냥 지도원동무하고 아가씨 수십명하고 빌려온거넹;;
그럼 조선족식당이지,,무슨놈의 조선식당이야?
음식좀 갖다놓고 존내 쳐비싸게 받는곳이 조선식당이란 말야?
조선이 뭐 그리 발전한 나라야?
좀더 자기 적성에 맞게,,,자기 장점을 살려야만 진짜 유명한 식당이 되는거야..^^;;
조선의 특징이 뭐야,,,
바로,,사람의 자질이 높은거지.
식당경영 자체를 조선사람이 하란말야..
그것도 조선에서 특수교육을 받은 ,,좀더 뭔가 인격이 있는,,학식이 있는..
여기저기 흔해빠진 조선족 사업가가 식당을 하는건,,,너무 뻔하지 않냐?
돈먹을라고 존내 궁리하다가 안되면,,,존내 팔아치우고 뜨것지...ㅋㅋ
우리가 바라는건 그딴게 아냐!!
진짜 조선식당...^^
지도원동무가 설령 있어도 ,,,좀더 자율적인 경영도 하고,,,
식당이 경영자체가 가끔 안좋아도,,,나라의 국격을 보장할수 있는곳!!!
저런곳이라면,,뭔가 언제가도 식품의 품질,,
주방의 주방장의 매서운 솜씨가 보장되는곳!!!
누구를 초청해서 먹어도 손님이 칭찬하는곳,,,
바로 그런곳을 만들란 말야...
화려한 춤과 노래가 없어도 돼!!
싸구려 여성동무들 제발 데려오지마라...응?
중국만 와도,,,여성들 수준이 있잖아?
근데, 어디 지방에서 육개월 교육시켜서 데려온 애들이 ,,누구 눈엔들 차겠니?
진짜,,잘해볼려면,,,
북경은 중국수도인데,,,
제발 조선도 국격에 맞게 ,,,북경에 만큼은,,,
진짜 좋은 식당 하나 만들라고!!
천안문이나 이화원, 만리장성보다 ,,,
북경가면 그곳만큼은 한번 가보겠다고 하는곳...
뭐, 그런곳이 존내 화려할 필요는 없지...
거기서 복무하는 사람들 자질이 제일 중요한거야!!
첫째,,경영자.
이 경영자는 식당을 개업하고 먼훗날 문을 닫을때까지 변하면 안되는거야..
최소한 십년은 그 자리를 보장해줘야돼!!
둘째,,,주방인원,
이 주방인원들은 막말로 진짜 참된 조선료리의 진수를 보여줘야돼!!
어설프게 한족주방인원 쓸라고 지롤하지말고!!
진짜 공화국일꾼을 데려와 보라고!!!
셋째,,,복무아가씨,
맘씨가 고와야돼!!
이전처럼 남조선사람이나 조선족손님들에게 싹아지 없이 말갯거리나 하는 그런 아가씨는
중국에서 넘쳐났다...-_-;;
제발 진짜 교양있고,,다소곳하고,,손님이 말하면 부끄러워하는 그런 아가씨...
넷째,,,식당보조청소인력,
이런건 군관동무출신들로 채워!!
절도가 있고,,뭔가 질서가 잡힌것처럼 하라고!!
이건뭐병도 아니고,,,
식당영업끝나면 조무래기들처럼,,행동하는 사람들 다 빼!!
약간 나이들어도 상관없어!!
40대 이상 군관출신들로 채워!!
다섯째,,,지도원동무처럼 누가 와 있는건 좋은데,,,
사람 괴롭히지 않고,,,친절하게 식당의 좋은 분위기를 살릴수 있는 사람으로 해라...제발;;
존내 벼슬아치 흉내내는 놈은 절대사절!!
여섯째,,,가끔 일하던 사람중에 누군가 서방세계로 도망가든,,,한국으로 가든 신경쓰지마라..
그깟놈들 몇놈 가더라도 뭔 상관이냐;;
사람이 가면 조선에서 딴 사람 데려오면 되는거야...
무슨 식당경영에 자꾸 정치적으로 엄격하면 유흥업이란게 안되는 벱이야!!
가장 중요한 일곱째!!!
제발,,,평범한 서민의 가격에 맞춰라...
남조선의 어떤 멍청한 놈이 충고한 고가격제로 하면,,,중국에서도 외면받는다...-_-;;
조선이 세상에서 제일 낙후하단거 ,,,중국농촌애들도 다 안다.
뭐, 그렇다고 눅거리로 팔면 안되겠지만,,,그래도 주석궁에 들어가는 가격으로 팔면 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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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진짜 조선의 풍격을 맛보고 싶다...
소수민족 조선족이 만든 식당은 ,,,너무 많다....^^;;
지겨울 정도로...;;
진짜 '조선식당'을 보고싶다.
청년대장이 인정한 북경의 '조선식당'은 언제 개업하는거냐?
그것을 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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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가이드
2012.06.25, 02:47:05
쓰신글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사업상 중국에 자주가는편인데 북한식당에는 꼭 들려 식사를 한다. 아직도 중국음식이 입에 잘 맞지 않는탓도 있지만 동질감을 더 선호하기 때문이다.단동이나 심양의 북한식당은 약간의 촌스러운 그런것들도 분명 있었으나 그래도 좋았다, 하지만 북경이나 상해등 대도시의 식당은 웬지 낯설었다. 규모만 컸을뿐 음식이나 어설픈 분위기, 비싼가격들,,, 정말 조선족이나 한족이 운영할것같다는 예감이 들었었다 규모가 협소하고 작으면 어떤가? 조선족이 운영하고 만드는 음식말고 북한 현지 사람들이 직접 조리하는 식당이면 훨씬 더 정감있어 자주 갈텐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