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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심여성네트워크의 2009년 가을 바자회 장면(사진제공: 애심여성네트워크) |
조선족 여성모임 '애심여성네트워크(회장 이란)'는 오는 9월25일과 26일 베이징 왕징(望京)에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자선 바자회를 연다.
'제2회 애심여성네트워트 바자회'에는 참가업체들이 생활용품과 의류, 특산물, 건강식품, 도서 등 각종 상품과 후원사에서 기증한 물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애심여성네트워크 관계자는 "바자회를 통해 모금되는 수익금은 모두 지역사회와 고향의 소외된 불우이웃들에게 전달된다"며 많은 업체와 개인의 참여를 부탁했다.
이번 바자회에 참가 및 후원을 원하는 업체와 개인은 전화 138-1197-6077(이금실)로 문의하면 된다. [온바오 한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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